재는 걸 어르신이 모릅니다.
침대에 붙는 레이더 센서가 심박과 호흡을 계속 읽습니다. 손목에 채우거나 몸에 붙이는 것이 없어서, 빼버릴 일도 충전할 일도 없습니다.
지금
착용형 기기는 어르신이 답답해하며 빼버린다
지금
밤중에 재려면 방에 들어가 깨워야 한다
지금
순회 때 본 순간만 기록에 남는다
01
누워 계시면 그걸로 끝입니다
전파로 가슴의 미세한 움직임을 읽어 심박과 호흡을 계산합니다. 몸에 닿는 것이 없으니 어르신이 하실 일도, 직원이 챙길 것도 없습니다.
- 착용 · 부착 없는 비접촉 측정
- 심박수 · 호흡수 연속 수집
- 어르신이 빼거나 잃어버릴 물건이 없음
- 충전 · 배터리 교체 불필요

02
순간이 아니라 밤 전체가 남습니다
한 번 재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밤새 이어서 기록합니다. 아침에 보면 어느 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흐름으로 보입니다.
- 밤 전체 심박 · 호흡 추이
- 이상 구간을 시간으로 특정
- 어르신별 평소 범위와 비교
- 보호자 설명 자료로 출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