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복도리 센스
복도리 센스
침대가 알아차립니다.
어르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누우시면 심박과 호흡, 잠자리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침대를 벗어나려 하시면 그 조짐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 손목에 채우거나 몸에 붙이는 것이 없습니다
- 침대를 벗어나려는 조짐을 먼저 알립니다
- 하룻밤이 수면 리포트로 남습니다
- 자료는 시설 안 서버에 보관됩니다
- 본체 센서
- 컨트롤러
- 시설 서버
- 모니터링 웹

구성
자리에 맞게 고릅니다
생활실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센서와 카메라를 따로, 또는 함께 답니다.
센서
침대에 붙는 비접촉 센서
어르신은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습니다. 센서 하나로 낙상과 수면을 함께 봅니다.
- 낙상
- 감지
- 수면
- 분석
카메라를 두기 어려운 생활실
센서 + 카메라
비접촉 센서와 카메라
센서만으로는 애매한 낙상을 카메라가 자세로 확인합니다. 판정이 더 정확해집니다.
- 낙상
- 더 정확하게
- 수면
- 분석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
카메라
천장에 다는 카메라
낙상만 보면 되는 자리에 카메라만 답니다. 수면 분석은 센서가 있어야 합니다.
- 낙상
- 감지
- 수면
- 해당 없음
복도처럼 잠을 자지 않는 곳
카메라를 다는 것이 걱정된다면
- 영상은 시설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버로 가는 것은 자세 상태값뿐입니다.
- 영상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뼈대 좌표만 씁니다.
무엇을 하나요
자세히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하세요.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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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리 케어와 함께 쓰면
센스가 읽은 밤의 기록이 어르신의 돌봄 기록 옆에 놓입니다. 보호자에게 설명할 때도, 공단에 낼 자료를 만들 때도 같은 자리에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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