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하는 날만 손이 갑니다.
침대마다 센서와 모듈이 붙고, 시설 안에 서버가 하나 놓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자동으로 붙고 자동으로 복구되어, 매일 챙길 일이 없습니다.
지금
장비가 늘면 관리할 일이 늘어난다
지금
연결이 끊기면 누가 알아채야 한다
지금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는 것이 꺼려진다
01
세 가지로 이뤄집니다
침대 프레임에 붙는 본체 센서, 침대 밑에서 신호를 받아 보내는 컨트롤러, 그리고 시설 안에 두는 서버입니다. 판정은 침대에서 끝나고 서버는 모아서 보여줍니다.
- 본체 센서 — 침대 프레임에 부착, 비접촉 측정
- 컨트롤러 — 침대 밑, 신호 수집과 전송
- 시설 서버 — 시설 안에 설치, 화면 제공
- 자료는 시설 안에 보관

02
설치 후에는 알아서 돕니다
연결이 끊기면 스스로 다시 붙고, 그래도 안 되면 오프라인 알람으로 알립니다. 어르신 체형에 맞춘 기준도 사용하면서 스스로 맞춰갑니다.
- 연결 끊김 시 자동 재연결
- 복구 실패 시 오프라인 알람
- 어르신별 기준 자동 보정
- 원격으로 상태 점검과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