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리 케어는 기록을 모으는 곳이 아니라,
기록이 일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요양시설에서 한 번 적은 내용은 청구·인사·보호자 소통·공단 제출까지 계속 쓰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설은 같은 내용을 종이에, 엑셀에, 공단 시스템에 세 번씩 다시 적습니다. 복도리 케어는 그 반복을 없앱니다.
이렇게 연결됩니다
01
직원 앱에서 기록
요양보호사가 현장에서 폰으로 식사·배설·투약을 바로 남깁니다.
02
복도리 케어에서 운영
그 기록이 청구 금액과 공단 제출 서류, 인사 자료의 근거가 됩니다.
03
보호자 앱으로 전달
보호자는 전화하기 전에 앱에서 어르신의 하루를 먼저 봅니다.
모든 업무가 같은 기록을 씁니다
기능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기능들이 같은 기록을 본다는 게 중요합니다. 재원 일수를 한 번 남기면 청구서와 공단 서류가 그 값을 함께 씁니다.
- 어르신 돌봄 — 기록·간호·평가·투약·프로그램까지 어르신을 둘러싼 모든 기록
- 청구·정산 — 본인부담금 산정부터 청구서 발송, 공단 제출 서류까지
- 인사·급여 — 근태·급여·연차·교육 이수까지 직원 관리 전반
- 시설 운영 — 점검·운영일지·문서·전자서명으로 남는 운영 기록
- 보호자 소통 — 앱·가정통신문·방문예약·알림톡으로 이어지는 보호자 접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