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shine
어르신 돌봄

처방전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찍으면 읽습니다.

종이 처방전을 촬영하면 약품과 용법을 읽어 등록합니다. 읽은 결과는 사람이 확인한 뒤 확정하고, 그대로 투약 기록과 잔량 관리로 이어집니다.

지금

처방전을 보고 약품명을 하나씩 입력한다

지금

약이 바뀐 걸 늦게 알아챈다

지금

투약 기록과 실제 잔량이 맞지 않는다

01

처방전 촬영 → 판독 → 사람이 확인

처방전을 업로드하면 약품·용법·기간을 읽어 후보를 만듭니다. 판독 결과를 그대로 저장하지 않고, 확인 화면에서 사람이 검수한 뒤 확정합니다.

  • 처방전 이미지 업로드 · 판독
  • 검수 화면에서 같은약(유지) · 다른약(신규) 판정 후 확정
  •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배치 등록
  • 어르신별 처방 이력 보존
처방전 촬영 → 판독 → 사람이 확인

02

투약 기록과 잔량이 같이 움직입니다

확정된 처방이 투약 일정으로 펼쳐지고, 투약을 체크하면 잔량이 따라 줄어듭니다. 남은 수량이 적으면 미리 알려줍니다.

  • 처방에서 투약 일정 자동 생성
  • 투약 체크 시 잔량 차감
  • 잔량 부족 사전 알림
  • 간호 기록과 같은 어르신 타임라인에 기록
투약 기록과 잔량이 같이 움직입니다

우리 시설엔 어떻게 적용될까요?

시설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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