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리 케어AI가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AI가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초안만 만듭니다.
사정 결과를 읽어 계획 초안을, 요양일지의 특이사항을 읽어 인수인계 요약을, 처방전 사진을 읽어 투약 정보를 만들어 둡니다. 확정만 하시면 됩니다.
지금
백지에 첫 문장부터 쓰기 시작한다
지금
처방전을 보고 약 이름을 하나씩 옮겨 적는다
지금
밤사이 쌓인 일지를 아침에 훑는다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AI가 만든 것은 전부 초안입니다. 담당자가 확인하고 고쳐야 비로소 기록이 됩니다.
이미 쌓인 기록이 재료입니다
사정 결과와 요양일지처럼 평소 남기던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처방전과 식단표만 사진·파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AI가 멈춰도 업무는 안 멈춥니다
AI는 기존 화면에 얹힌 초안 버튼입니다. 응답이 실패해도 원래 하던 대로 직접 작성하실 수 있고, 인수인계 요약은 규칙 기반 요약으로 자동 대체됩니다.
01
욕구사정 종합의견 초안
일곱 영역을 읽고 첫 문장을 대신 씁니다
- 넣는 것
- 일곱 개 영역에 입력한 사정 결과
- 나오는 것
- 어르신 상태를 꿰는 종합의견 초안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문장을 읽고 실제 어르신과 맞는지 고쳐 확정합니다
- 2026년 서식을 기준으로 씁니다
-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02
급여제공계획 초안
평가 결과가 계획 초안으로 이어집니다
- 넣는 것
- 욕구사정 결과와 욕창·인지·낙상위험 평가 기록
- 나오는 것
- 전반 목표와 종합의견, 급여 항목별 세부목표·제공내용·주기·소요시간 초안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항목마다 확인하고 시설 상황에 맞게 조정합니다
- 생성되는 대로 화면에 한 줄씩 채워집니다
- 평가 기록을 근거로 항목을 제안합니다

03
일일 돌봄기록 기본값 채우기
같은 값을 매번 다시 찍지 않습니다
- 넣는 것
- 어르신의 급여제공계획
- 나오는 것
- 계획에 있는 항목은 계획대로, 나머지는 기본값으로 채워진 기록 양식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직원이 실제로 수행한 내용으로 고쳐서 저장합니다
- 현장에서 폰으로 바로 씁니다
- 매번 처음부터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04
식단표 불러오기
업체가 보낸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 넣는 것
- 외부 업체가 보낸 식단표 파일
- 나오는 것
- 주간 식단으로 정리된 표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등록 전에 날짜와 메뉴가 맞는지 봅니다
- 엑셀·한글·PDF 를 그대로 올립니다
-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05
처방전 판독
약봉투를 찍으면 투약표가 됩니다
- 넣는 것
- 처방전이나 약봉투 사진
- 나오는 것
- 약품명·용량·복용법·기간으로 나뉜 투약 정보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어느 어르신의 것인지 확인하고, 약품 내용을 검토해 등록합니다
-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약국 약봉투와 조제 영수증도 읽습니다
- 검토를 마쳐야 투약품목으로 등록됩니다

06
인수인계 요약
밤사이 있었던 일을 아침에 한 장으로
- 넣는 것
- 전날 요양일지에 남긴 특이사항과 배설 기록
- 나오는 것
- 교대할 때 먼저 봐야 할 것들의 요약
- 사람이 확인하는 것
- 요약을 참고하되 원본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대시보드에서 바로 보입니다
- 다시 만들고 싶으면 재생성할 수 있습니다

준비 중
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
아래는 아직 쓰실 수 없습니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말로 남기는 기록
현장에서 말씀하시면 요양일지로 정리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점검 대비 기록 점검
급여제공계획과 실제 기록이 어긋난 곳을 미리 찾아드리려 합니다.
보호자 소통 문안
상담일지와 가정통신문 초안을 만드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복도리 센스 연동
밤사이 바이탈 변화와 그날의 돌봄기록을 함께 놓고 보는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