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shine
복도리 센스

모두에게 같은 알람은 결국 아무도 안 봅니다.

어떤 상황을 알릴지 어르신마다 고르고, 얼마나 크게 알릴지 상황마다 정합니다. 필요 없는 알람이 줄어야 정말 봐야 할 알람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금

알람이 너무 많아 아무도 확인하지 않는다

지금

어르신 상태가 다른데 기준이 하나뿐이다

지금

정작 급한 알람이 목록에 묻힌다

01

무엇을 알릴지 고릅니다

어르신 상태에 따라 필요한 항목만 켭니다. 호흡이 불안정한 분에게는 호흡 알람을, 자주 나가시는 분에게는 이탈 알람을 켜는 식입니다.

  • 자리비움 · 일어나 앉음 · 침대 점유
  • 낙상 주의
  • 호흡 일시중지 · 호흡 이상 · 심박수 이상
  • 기기 오프라인 알람
무엇을 알릴지 고릅니다

02

얼마나 크게 알릴지 정합니다

기록만 남길지, 화면에 띄울지, 외부 시스템까지 보낼지, 소리까지 낼지를 나눕니다. 같은 항목이라도 어르신에 따라 세기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 기록만 — 남기되 표시하지 않음
  • 기본 — 웹 화면에 표시
  • 외부 — 외부 시스템까지 전달
  • 긴급 — 소리까지 함께
얼마나 크게 알릴지 정합니다

우리 시설엔 어떻게 적용될까요?

시설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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