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shine
어르신 돌봄

평가한 내용이 계획서에서 다시 보입니다.

욕구사정에서 적은 내용이 급여제공계획을 쓸 때 추천 항목으로 표시됩니다. 평가에서 계획, 결과, 재평가로 회차가 이어져 관리됩니다.

지금

욕구사정과 급여제공계획을 따로 쓴다

지금

계획에 무엇을 넣어야 할지 매번 기억에 의존한다

지금

재평가 시점을 놓친다

01

욕구사정 결과가 계획 작성에 따라붙습니다

욕구사정의 건강·일상생활·재활·간호·인지·가족 영역 결과를 근거로, 급여제공계획의 7개 영역(신체활동지원 1·2, 인지관리지원·정서지원, 건강관리, 간호처치, 기능회복훈련, 응급지원·생활 및 환경관리) 안에서 해당 항목에 추천 표시가 붙습니다. 희망 서비스도 따로 구분됩니다.

  • 욕구사정에서 급여제공계획으로 추천 표시
  • 추천 사유를 항목별로 확인
  • 희망 서비스 별도 구분
  • 급여제공결과로 이어지는 회차 관리
욕구사정 결과가 계획 작성에 따라붙습니다

02

인지검사와 위험도 평가도 같은 흐름에

CIST 인지검사, 낙상과 욕창 위험도 평가를 같은 어르신 타임라인에서 관리합니다. 평가 이력이 쌓여 변화가 보입니다.

  • CIST 인지선별검사 (30점 만점, 절단점 기준 판정)
  • 낙상 위험도 · 욕창 위험도 평가
  • 회차별 평가 이력 비교
  • 재평가 시점 관리
인지검사와 위험도 평가도 같은 흐름에

우리 시설엔 어떻게 적용될까요?

시설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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